• 활동 | 위원회와 소모임
    [교육위] 과학교육위원회 활동 소개

    ESC 과학교육위원회 변화는 연대와 교육에 기반합니다. ESC과학교육위원회(이하, 교육위)는 교육을 통해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모임입니다. 상호 협력을 통해 더 나은 교육 방법, 내용, 교육환경을 고민합니다. ESC 안에는 과학기술자 뿐 아니라, 많은 교육자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교육은 모든 사람들의 관심분야이기도 합니다. 교육위는 이공계 전문가 뿐 아니라 다양한 시민 사회 구성원이 함께 현재와 미래의 교육과 관련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보고자 합니다. ESC 과학교육위원회는 2018년에 2월 24일에 총론을 발표하였으며, 총론에는 아래 7가지 각론이 있습니다. 과학교육위원회의 목적은 아래 각론을 기반으로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교육위 각론 첫째, 우리는 현장

  • 회원 전용 | 토론 게시판
    [해외위] 일본 반도체의 성쇠 번역본

    안녕하세요? 해외위 이충한입니다. 지난번에 해외위에서 현재 일본의 반도체 일부 자료 수출 규제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다가, IMEC에 계시는 김민수님께서 Rise and Fall of Japanese Semiconductors(http://www.shmj.or.jp/makimoto/en/pdf/makimoto_E_01_20.pdf)라는 글을 소개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원문인 日米半導体の盛衰(http://www.shmj.or.jp/makimoto/pdf/makimoto_01_20.pdf)를 찾아 번역하여 공유합니다.

  • 활동 | ESC 회원 칼럼
    [김상욱·유지원의 뉴턴의 아틀리에](25) 유머란 어떤 일에 몰두하다가도 여유롭고 넓게 보며 균형을 잡는 힘...의견 차이 해소에는 유머가 특효약, 그것은 불편을 호감으로 바꾼다 /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 유지원 타이포그래피 디자이너・저술가

    ■ 나는 유머감각이 깃든 진지한 글자를 좋아한다 독어독문학과 전공 수업을 내 전공처럼 듣던 학부 시절, 후배들이 가끔 물어봤다. 왜 그렇게 독일을 좋아하세요? 아마 진짜 궁금해서가 아니라 대화 공백을 메우려고 의례적으로 물어본 것일 터다. 여기에 심각한 답변을 하면 상대방이 얼마나 난처할까? 그래서 나름 배려한답시고 답을 하나 만들어냈다. 사실 제 피의 8분의 1이 독일인이에요. 그러면 다들 수긍했다. 누가 들어도 말도 안되는 농담이므로, 나름 잘 작동한다고만 여겼다...

  • 회원 전용 | 후기 게시판
    [문화위] 유지원님과 함께 한 레터링 워크숍 후기.

    #1. 기다리는 마음. 창작은 언제나 동경하는 행위이다. 어느 정도이냐하면 창작활동을 하는 중에도 창작이 부럽고 두렵다. 부러운 것은 내가 그만큼 가치를 두기 때문일테고, 두려운 것은 막막하고 어렵기 때문이다. 머리 속에 수많은 글자와 기호와 그림들이 이미지로 일렁이고 때로는 요동치지만, 그것을 온전히 표현해 낼 자신이 없다. 가끔 낙서를 한다. 어렸을 때부터 많이도 했다. 책 빈 공간 사이사이 문제집에는 문제보다 더 많은 나의 낙서가 있기도 했다. 그건 글씨가 되기도 하고, 그림이 되기도 하고, 그 사이 어딘가에 위치한 무엇이 되기도 한다. 뭔가를 자꾸 끄적이고 생산해내지만 대부분은 거기까지이다. 항상 글씨와 글을 접하는 삶에서 나만의 레터링이란 얼마나 매혹적인지. 신청 공지를 보고 너무

  • 회원 전용 | 회의록 게시판
    [젠다위] 회의록 (190713)

    제3회 젠더・다양성특별위원회 오프회의 일시: 2019.7.13.Sat. 10.30~12.00 장소: ESC 사무실 주관: 젠더・다양성특별위원회 작성: 김찬현 참석: 김미선, 김찬현, 윤정인 1. 어떤 대화 2 (가제) 기획회의 1-1. 취지: 오늘을 살아가는 다양한 이공계 여성들의 일상적인 경험을 세상에 알린다. (젠다특위에서는 처음으로 여성을 다루지만, 다음으로는 외국인 유학생을 다뤄볼 수 있다.) 청년위, 젠다위, 교육위 등에서 시리즈로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을 감안해 인터뷰집의 틀을 만든다. 1-2. 질문 목록 예시 하는 일(구체적인 업무 이야기 포함), 장단점, 얻고자 하는 것, 걸림돌이 되는 것, 포기하고 싶은 순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누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