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C 회원 칼럼
    과학을 그리다 / 김명호 과학 만화가

    찾아가 며칠 함께 지내며 인터뷰하는 내용이다.희한하게도 유치원 때부터 딸이 즐겨봤던 것이기도 하다.나도 옆에 앉아 몇 번 봤는데,해가 지고 슬슬 저녁을 먹으며 대화의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한결같이 나오는 질문이 있다... 원문 보기:http://crossroads.apctp.org/myboard/read.php?Board=n9998id=1223

  • ESC 회원 칼럼
    레밍을 비웃는 레밍 씨에게 - 김도훈

    안녕하세요, 레밍씨. 먼저 레밍 발언으로 인해 곤욕을 치르고 있는 점에 대해 유감의 뜻을 전해요... 원문 보기:http://www.hankookilbo.com/v/527df5f5b3d34c51bd2800fd4eb212e1

  • ESC 회원 칼럼
    [이명호의 디지털사회]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사회변화 시나리오

    ◆ 4차 산업혁명은 사회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기에 미래 사회를 전망한다는 것은 무모한 일일 수 있다. 변화의 힘과 사회(대중)의 수용과 갈등 등 여러 요소가 유동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현재와 역사를 만들어 나간다.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사회적 변화를 전망한다는 것은 더욱 무모한 일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불안하게 미래를 바라보는 것보다는 윤곽이나마 미래를 그리며 현재를 살아가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마음의 위안이 될 수도 있다. 아니 미래에 대한 기대가 미래를 만들어 가는 힘이 되기도 한다. 미래학의 방법론으로 시나리오 플래닝이라는 것이 있다.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힘과 불확실성을 축으로 하여 여러 가지 가능한 미래를 구성해 보는 것이다. 이런 시나리오

  • ESC의 목소리(동아사이언스)
    (15) 학부 공학 교육이 망가지고 있다 - 감동근

    감동근 (아주대학교 전자공학과) 김명호 작가 제공 전자공학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전자를 이용하는 학문? 그런데 전자를 이용하지 않는 시스템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그렇다 보니 전자공학의 범위는 너무 넓다. 전자와 약간이라도 관련되면서 돈이 될 만한 것은 뭐든지 다룬다. 잠깐! 돈이 될 만한 것을 다루다니. 그게 바로 기업이 잘 하는 것 아닌가? 그렇다. 정말 돈이 될 것 같은 아이템은 기업이 압도적인 자본과 인력을 투입해서 연구 개발한다. 그러니 전자공학에서 기업과 학교의 실력 차이는 엄청나게 벌어져 있다. KAIST 박사과정 때 나름 세계 최초랍시고 반도체 패키징(packaging) 분야 최고 저널에 논문을 몇 편 썼다. 그런데 IBM에 들어가보니 거기서는 이미 오

  • ESC 회원 칼럼
    과학을 지원하는 부자들의 속내 - 남궁석

    지난번의 몇 차례의 과학협주곡 글에서 연구를 지원하는 주체 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한국 등의 현대국가에서 과학 연구의 지원 주체가 주로 정부라는 것은 현실이고 국가의 과학 지원의 목적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는 중요한 화두다. 그런데 오늘은 이 문제를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자. 과학 연구를 지원하는 것은 정부 홀로 감당해야 할까?... 원문 보기:http://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newsid=285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