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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행위] 온라인 정기회의 의사록 ('20.3.25.)

    사단법인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집행위원회 온라인 정기회의 (20. 3. 25.) ◎ 일시: 2020년 3월 25일(수) 오후 10시 ◎ 장소: 업무플랫폼 JANDI, ESC 집행위 챗뷰 화상회의(구르미) ◎ 출결: 화상 출석: 강범창, 김래영, 김미선, 김범준, 김찬현, 서영애, 윤정인, 이강수, 이기욱, 이진환, 이충한, 전치형, 조천호, 한문정 (14명) 위임 출석: 권영균, 이기연, 황요한 (3명) ◎ 심의안건: 제1호 의안: 2기 활동보고서 작성 협의(원안 가결) 제2호 의안: 정관운영방안 개정 일정 협의(원안 가결) 제3호 의안: 위원회 별 대표색 협의(계속 논의) ◎ 회의내용 1)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정관 제28조 제4항 집행위원회의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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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세상] 바이러스는 생명의 필수 동반자 / 조현욱 과학과 소통 대표

    바이러스는 살아 있는 세포 안에서만 증식하는 미세한 감염체다. 유전물질(DNA나 RNA)과 이를 둘러싼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유전물질을 숙주 세포에 삽입한 뒤 자신을 복제하게끔 프로그램을 다시 짜서 증식한다. 동식물에서 박테리아, 고세균에 이르는 모든 생물과 공존한다. 생명체가 서식하는 모든 장소에서 발견된다. 강산성의 온천에서 남극의 빙하, 알칼리성의 염수를 가리지 않는다. 지구 표면 1㎡에는 날마다 8억개의 바이러스가 먼지 입자에 붙어서 떨어진다. 지구상의 총숫자는 10의31제곱개로 추정된다. 우주의 모든 별을 합친 것보다 100만배 이상 많다는 말이다. 바다 퇴적물 1㎏에는 100만종의 각기 다른 유전형이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그렇지만 2018년 4월 현재까지 확인된 바이러스는 19만 5000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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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회] 제15회 서면결의 의사록 ('20.3.30.)

    사단법인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제14회 이사회 화상회의 의사록 ◎ 일자: 2020. 03. 30.(토) 09:00 P.M. ◎장소: 업무플랫폼 JANDI, ESC 이사회 챗뷰 ◎출결: 출석 이사: 한문정, 권영균, 김래영, 김찬현, 이강수, 이진환, 전치형 총 7명 결석 이사: 조천호, 지은경 총 2명 출석 감사: 총 0명 결석 감사: 류홍서, 문환구 총 2명 ◎심의안건: 제1호 의안: 집행위원 선임의 건 (원안 가결) ◎회의내용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정관 제26조 제1항 및 제25조 제1항에 의거, 한문정 의장이 2020. 03. 28. 19:00 P.M.에 업무플랫폼 JANDI, ESC 이사회 챗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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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행위] 온라인 비정기회의 의사록('20.3.15.)

    사단법인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집행위원회 온라인 비정기회의 의사록 ◎ 일시 : 20. 3. 15. 9:45 AM ~ 3. 16. 10:00 AM ◎ 장소 : 업무플랫폼 JANDI, ESC 집행위원회 챗뷰 ◎ 출결 : - 출석위원 : 강미량, 강범창, 권영균, 김래영, 김미선, 김범준, 김찬현, 서영애, 윤정인, 이강수, 이기연, 이기욱, 이진환, 이충한, 조천호, 지은경, 차지혜, 한문정, 황요한 총 19명 - 결석위원 : 김기상, 김마리, 이수종, 전치형 총 4명 ◎ 심의안건 제1호 의안: 청소년기후행동 헌법소원 지지 성명에 대한발표 절차 진행의 건 ◎ 회의내용 1) 의결사항 발의 : 조천호 위원이 지구환경에너지위원회에서 이루어진 논의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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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청소년기후행동’의 헌법소원을 적극 지지합니다

    청소년기후행동의 헌법소원을 적극 지지합니다 지난 3월 13일,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소극적으로 규정한 현행 법령은 청소년의 생명권과 환경권 등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헌법소원을 냈습니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자신들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하겠다는 결단의 발로입니다. 이 헌법소원에는 우리 공동체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이 달려 있습니다. 과거 그 어떤 세대도 지금 우리가 맞닥뜨린 수준의 긴박함, 규모, 복잡성을 지닌 위기에 직면한 적이 없었습니다. 우리 인류가 배출한 온실가스가 지구에 충격을 주고, 상처 입은 지구는 기후위기를 통해 우리 문명에 역습을 가합니다. 우리는 기후위기를 처음 인식한 세대이자 그 위기를 막을 수 있는 마지막 세대입니다. 현재로부터 미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