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가 동아사이언스와 함께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ESC)의 목소리>를 준비했습니다. 홍성욱 교수가 기획을 맡았고 김명호 작가가 삽화를 그리기로 하였습니다. 첫 글은 ESC 대표가 썼고, 제목은 <연구윤리와 연구자공동체, 그리고 사회적 책임>입니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13034

10월까지는 한 달에 한 번씩, 그 뒤로는 2주에 한 번씩 글을 게재할 계획입니다. ESC의 목소리가 많은 분께 전해질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