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 | FAQ
    ESC 회원 가입 안내

    Q. ESC에 가입하고 싶습니다. A. ESC 홈페이지 왼쪽 상단의 [ESC란?] [가입] 메뉴를 통해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 양식을 작성하시면 확인 후 승인해 드립니다. 승인 즉시 가입 시 기입해 주신 메일로 승인 안내 메일이 발송됩니다. 가입양식:http://www.esckorea.org/account/join Q. 비과학 분야의 일반인도 가입할 수 있나요? A. ESC의 취지에 동의하시는 분, 혹은 과학 분야에 종사하시지 않더라도 평소 과학기술에 관심이 많은 분은 누구나가입할 수 있습니다. Q. 가입양식에서 추천인은 꼭 기입해야 하나요? A. ESC가입은 기존 회원의 추천을 기본 요건으로 하고 있으나, ESC의 취지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추천인 없이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추천

  • 활동 | 위원회와 소모임
    [열정위] 제20회 정기모임: 4차산업혁명위원회 활동 후기 (190209)

    제목: 제20회 열린정책위원회 정기모임 일시∙장소: 2019. 2. 9. (토) 15:00 서강대 리치관 주제: 4차산업혁명위원회 활동 후기 발제: 한재권 참석자: 권현우, 김기상, 김래영, 김범준, 김진우, 류승완, 백두성, 백은옥, 양승훈, 윤태웅, 이강수, 이기욱, 이인건, 이정모, 이한결, 장하람, 전현우, 정직한, 조천호, 최성연, 최현주, 한문정, 한재권 작성: 백은옥 4차위에서 회의를 비롯해 정책 해커톤 등 다양한 시도를 했으며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공부가 되었고 국가의 연구개발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지만 결과적으로 이룬 것은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결과물은 위원회의 안건이 정리된 약 1200쪽의 보고서가 있지만 1기 4차위의 의의는 전체

  • 활동 | ESC 회원 칼럼
    [이정모 칼럼] 꽃을 든 남자와 우주 불고기 /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한국과 유럽의 거리 풍경에는 확실한 차이점이 하나 있다. 바로 꽃을 든 남자다. 퇴근 무렵 유럽의 도시에는 꽃을 든 남자들이 많다. 자신감과 설레는 마음을 얼굴에 그대로 드러낸 남자들이 꽃을 들고 어딘가로 간다. 여자 친구를 만나기로 한 레스토랑일 수도 있고 가족이 기다리는 가정일 수도 있다. 꽃을 든 남자들은 사랑받는다...

  • 회원 전용 | 후기 게시판
    [소모임] 공과사_근대 엔지니어의 성장_서평

    근대 엔지니어의 성장 이 책을 읽고 난 느낌은 근대 엔지니어의 성장과 이를 둘러싼 제반의 이야기가 현재와 사뭇 닮아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고민과도 맞닿아있는데, 공학교육이 이제는 무엇을 다루느냐보다 어떻게 다루느냐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숙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과 프랑스, 독일 등의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은 근대적인 개념의 엔지니어가 어떠한 배경으로 탄생했고, 성장했으며, 자리매김했느냐에 대한 공통적과 더불어 지리적, 문화적 요소에 의한 차이점이다. 저자들은 이러한 텍스트들의 엮어냄을 통해 우리에게 지금 시점에서 필요한 지점을 찾아내라고 이야기하는 듯 보인다.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여기서 언급된 대로 진정한 의미의 전문적 엔지니어 가 바로 그것일까

  • 회원 전용 | 후기 게시판
    [소모임]공과사_근대엔지니어의 성장

    2019/02/16~02/19 이내주 외(2014). 근대 엔지니어의 성장. 서울: 에코리브르. [전반적인 논의의 특징, 현재적 관점에서 성과를 모니터링] 사업이나 정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할 때 몇 가지 준거를 두고 이 준거들을 충족시켰는지, 그리고 얼마나 충족시켰는지를 판단함. 이 책은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의 근대 엔지니어 성장 프로젝트에 대해 1) 엔지니어의 위계화, 2) 엔지니어 집단의 사회 세력화, 3) 엔지니어의 전문화, 4) 엔지니어와 국가 및 기업과의 관계의 준거를 두고 성과를 모니터링하는 보고서로 다가옴. 그렇기 때문에 전기공학을 성장시키는 것이 다른 국가, 특히 독일에 비해서 지체되었다는 다소 가치평가적인 단어를 쓴 것이 아닐까 생각되었음. 아이러니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