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 시작되자마자 대학살이 또 시작되었다.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수십 년 전부터 계속된 일이다. 그렇다고 해서 별다른 감흥이 없어서는 안 된다. “이젠 그런 짓 좀 그만두는 게 어때”라고 점잖게 말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 우리는 강하게 큰 목소리로 ‘규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