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 과학문화위원회 영화상영회 안내
일시 : 2018년 4월 13일(금) 19:00 ~ 22:00
장소 :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시청각실
상영작 : 핵의 봉인 (Containment, 2015)
신청: 홈페이지 공지에 댓글로 신청
<작품 개요>
핵의 봉인 (Containment, 2015)
장르 : 다큐멘터리, SF
제작국 : 미국
상영시간 : 80분
감독 : 피터 갤리슨, 로브 모스
<줄거리>
과연 우리는 가장 치명적이고, 오래 지속되는 물질의 생산을 막을 수 있을까? 1억 갤런의 방사능 폐기물로 뒤덮인 방사능 지대는 냉전의 산물이다. 미래 세대를 보호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뛰고 있는 각국의 정부들은 시간을 초월해 증언할 수 있는 기념물을 만들기 위해 지금으로부터 10,000년 이후의 사회를 상상하기 시작했다.
<영화 해설>
"현대인들은 우리 인류가 만들어낸 ‘핵’에 의한 재앙의 경고를 우리 손으로 후손들에게 전해야 하는 숙명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 이 작품은 핵에 대한 경고를 타임캡슐에 담아 인류의 부끄러운 행동을 자인해 미래에 보내는 과정을 따라간다. 카메라는 일본 후쿠시마 지역과 미국 서배어강 지역을 오가며 그 까닭과 중요성을 선동적인 큰소리가 아닌 조용하지만 강한 설득력을 담아 스크린을 통해 전달한다. 마치 축제나 전설처럼 문화적인 메시지로 생활에 녹아 든 후손들의 뇌리에 심어질 메시지를 고민해봅시다." - 정지욱 (영화평론가)






ESC 과학문화위원회 영화상영회 안내
일시 : 2018년 4월 13일(금) 19:00 ~ 22:00
장소 :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시청각실
상영작 : 핵의 봉인 (Containment, 2015)
신청: 홈페이지 공지에 댓글로 신청
<작품 개요>
핵의 봉인 (Containment, 2015)
장르 : 다큐멘터리, SF
제작국 : 미국
상영시간 : 80분
감독 : 피터 갤리슨, 로브 모스
<줄거리>
과연 우리는 가장 치명적이고, 오래 지속되는 물질의 생산을 막을 수 있을까? 1억 갤런의 방사능 폐기물로 뒤덮인 방사능 지대는 냉전의 산물이다. 미래 세대를 보호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뛰고 있는 각국의 정부들은 시간을 초월해 증언할 수 있는 기념물을 만들기 위해 지금으로부터 10,000년 이후의 사회를 상상하기 시작했다.
<영화 해설>
"현대인들은 우리 인류가 만들어낸 ‘핵’에 의한 재앙의 경고를 우리 손으로 후손들에게 전해야 하는 숙명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 이 작품은 핵에 대한 경고를 타임캡슐에 담아 인류의 부끄러운 행동을 자인해 미래에 보내는 과정을 따라간다. 카메라는 일본 후쿠시마 지역과 미국 서배어강 지역을 오가며 그 까닭과 중요성을 선동적인 큰소리가 아닌 조용하지만 강한 설득력을 담아 스크린을 통해 전달한다. 마치 축제나 전설처럼 문화적인 메시지로 생활에 녹아 든 후손들의 뇌리에 심어질 메시지를 고민해봅시다." - 정지욱 (영화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