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 과학문화위원회에서 영화시사회를 엽니다! 시중에 공개되지 않은 과학영화를 함께 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영화를 맛있게 보면서 진지하지만 유쾌하고, 깊이 있지만 무겁지 않은, 성찬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영화평론가이자 아마추어 천문인이신 정지욱 선생님께서 함께 해주실 예정입니다.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신청: https://goo.gl/forms/MhBieWxRKmbnKzPr2
<맛있는 영화시사회>
일시: 12월 9일(금요일) 7시
장소: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상영작: 후쿠시마에서 부르는 자장가, 이클립스
참가비: 5000원 (맛있는 김밥과 커피 제공)
문의: 한문정(010-7169-2461, moonjunghan@hanmail.net )
★ 영화에 대한 팁!
‘후쿠시마에서 부르는 자장가’는 후쿠시마 현장을 직접 취재하던 감독이 취재중 임신을 하게 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영화를 통해 감독은 ‘사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인 것’이라는 주장을 증명한다고 합니다. ‘이클립스’는 평생에 한번 포착 가능하다는 완벽한 개기일식의 순간, 인생 사진을 찍겠다는 일념으로 스키어들을 모아 북극으로 향한 촬영팀의 이야기랍니다. 후쿠시마의 진지한 이야기를 메인디쉬로 하고 상큼한 일식이야기를 디저트로 상영합니다.


ESC 과학문화위원회에서 영화시사회를 엽니다! 시중에 공개되지 않은 과학영화를 함께 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영화를 맛있게 보면서 진지하지만 유쾌하고, 깊이 있지만 무겁지 않은, 성찬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영화평론가이자 아마추어 천문인이신 정지욱 선생님께서 함께 해주실 예정입니다.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신청: https://goo.gl/forms/MhBieWxRKmbnKzPr2
<맛있는 영화시사회>
일시: 12월 9일(금요일) 7시
장소: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상영작: 후쿠시마에서 부르는 자장가, 이클립스
참가비: 5000원 (맛있는 김밥과 커피 제공)
문의: 한문정(010-7169-2461, moonjunghan@hanmail.net )
★ 영화에 대한 팁!
‘후쿠시마에서 부르는 자장가’는 후쿠시마 현장을 직접 취재하던 감독이 취재중 임신을 하게 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영화를 통해 감독은 ‘사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인 것’이라는 주장을 증명한다고 합니다. ‘이클립스’는 평생에 한번 포착 가능하다는 완벽한 개기일식의 순간, 인생 사진을 찍겠다는 일념으로 스키어들을 모아 북극으로 향한 촬영팀의 이야기랍니다. 후쿠시마의 진지한 이야기를 메인디쉬로 하고 상큼한 일식이야기를 디저트로 상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