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오늘을 바꾸는 과학 (울림 저 | 동아시아)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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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쉽고 재밌다는 말은 순 거짓말이다”
하지만 과학이 우리의 하루를 바꿀 수 있다면?


수면, 운동, 식습관… 과학적으로 ‘잘 사는 법’은 따로 있는가?
AI, 기후위기, 디지털 중독… 과학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
과학적 사고가 ‘행복’을 설계할 수 있는가?


‘과학’이 어려운 것이라는 ‘편견’을 넘어 “쉽고 재미있는 과학”이라는 프레임으로 사람들에게 다가서기 시작한 것도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과학’이라는 단어에서 오는 무게감은 잔존해 있다. 하지만 ‘과학’이라는 무거운 단어에서 오는 두려움을 잠시 내려놓고, 우리의 하루를 가볍게 들여다보면, 과학이 삶을 설명하는 데에서 멈추지 않고 삶을 조금 더 낫게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이 주목한 것은 바로 이 지점이다.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저자 울림은 과학을 추상적인 지식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조금 더 나답게 만드는 방법’으로 전환한다.


수면의 질을 결정하는 호르몬의 비밀, 쇼츠와 릴스에 중독된 우리 뇌의 작동 방식, 과학적으로 사랑을 이해하는 법, 제로 식품의 진실, 생성형 AI가 가져올 미래의 생산성 변환, 몸으로 느껴지는 이상기후의 과학까지. “저자는 일상의 사소한 질문들로부터 시작해 자신의 뇌 안의 질문들을 흥미롭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풀어낸다.”


『오늘을 바꾸는 과학』은 과학과 평생을 함께해온 경험과, 일상에서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과학을 독자들의 삶의 영역 한복판으로 편입시킨다. 이 책은 과학을 더 알고 싶은 지적 여정의 탐구자만이 아니라, 오늘을 조금 더 잘 살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과학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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