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 알고 있던, 진화에 관한 모든 상식이 파괴된다!”
암수 한 몸이 되는 심해의 초롱아귀부터
인간이라는 극한을 견디는 개와 고양이까지,
가장 춥고, 덥고, 어두운 곳에서 펼쳐지는 생존 드라마
*** 전국을 휩쓴 ‘올해의 책’ 『찬란한 멸종』 이정모 신작! ***
2024년 출간 즉시 과학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찬란한 멸종』의 저자 이정모가 돌아왔다. 거꾸로 읽는 유쾌한 지구의 역사로 재미와 감동을 준 그는 신작 『극한 진화의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환경에서 진화한 지구 생명체의 이야기로 또 한 번 과학 독자를 찾아간다. ‘국내 최고의 과학 스토리텔러’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EBS 〈취미는 과학〉 등의 방송과 317만 유튜브 채널 〈보다〉에 출연해 누적 조회 수 4000만 뷰를 기록하는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낸 과학 교양서다.
지구에는 심해, 극지, 화산섬 등 인간이 절대 살 수 없는 곳에서 진화한 생명체들이 있다. 400도로 펄펄 끓는 물 옆에 사는 폼페이웜, 우주에서도 살아남은 물곰, 화산섬에서 꽃을 피우는 오히아 레후아 등이 그 주인공이다. 『극한 진화의 세계』는 이처럼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26종의 동식물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진화의 법칙을 밝혀낸다. 일반적으로 진화는 강해지는 것이라고 여겨진다. 그러나 극한 진화를 이뤄낸 생명체의 모습은 ‘강자’와 거리가 멀다. 때로는 인간이 당연하게 여기는 먹이, 감각, 성별, 호흡까지 포기해 버리기에 오히려 퇴보하는 듯이 보이기도 한다. 이정모는 ‘한국의 빌 브라이슨’답게 이 반전의 이야기를 각 생명체의 시선에서 소설처럼 유쾌하게 펼쳐내며, 인간의 시선 밖에서 진화의 법칙을 새롭게 이해한다.
책에는 놀라운 생명체들의 실제 모습을 담은 고화질 사진 110여 컷과 『사이언스』, 『네이처』,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에서 밝힌 최신 과학이 수록되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칠흑같이 어두운 심해 1000미터에서 시작해 인간이 만든 극한 생태계인 도시로 마무리되어 더욱 흥미로운 이번 신작은, 그동안 우리가 안다고 착각한 자연의 경이로움을 처음처럼 마주하도록 안내할 것이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5213890
#ESC회원책출판
“당신이 알고 있던, 진화에 관한 모든 상식이 파괴된다!”
암수 한 몸이 되는 심해의 초롱아귀부터
인간이라는 극한을 견디는 개와 고양이까지,
가장 춥고, 덥고, 어두운 곳에서 펼쳐지는 생존 드라마
*** 전국을 휩쓴 ‘올해의 책’ 『찬란한 멸종』 이정모 신작! ***
2024년 출간 즉시 과학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찬란한 멸종』의 저자 이정모가 돌아왔다. 거꾸로 읽는 유쾌한 지구의 역사로 재미와 감동을 준 그는 신작 『극한 진화의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환경에서 진화한 지구 생명체의 이야기로 또 한 번 과학 독자를 찾아간다. ‘국내 최고의 과학 스토리텔러’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EBS 〈취미는 과학〉 등의 방송과 317만 유튜브 채널 〈보다〉에 출연해 누적 조회 수 4000만 뷰를 기록하는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낸 과학 교양서다.
지구에는 심해, 극지, 화산섬 등 인간이 절대 살 수 없는 곳에서 진화한 생명체들이 있다. 400도로 펄펄 끓는 물 옆에 사는 폼페이웜, 우주에서도 살아남은 물곰, 화산섬에서 꽃을 피우는 오히아 레후아 등이 그 주인공이다. 『극한 진화의 세계』는 이처럼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26종의 동식물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진화의 법칙을 밝혀낸다. 일반적으로 진화는 강해지는 것이라고 여겨진다. 그러나 극한 진화를 이뤄낸 생명체의 모습은 ‘강자’와 거리가 멀다. 때로는 인간이 당연하게 여기는 먹이, 감각, 성별, 호흡까지 포기해 버리기에 오히려 퇴보하는 듯이 보이기도 한다. 이정모는 ‘한국의 빌 브라이슨’답게 이 반전의 이야기를 각 생명체의 시선에서 소설처럼 유쾌하게 펼쳐내며, 인간의 시선 밖에서 진화의 법칙을 새롭게 이해한다.
책에는 놀라운 생명체들의 실제 모습을 담은 고화질 사진 110여 컷과 『사이언스』, 『네이처』,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에서 밝힌 최신 과학이 수록되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칠흑같이 어두운 심해 1000미터에서 시작해 인간이 만든 극한 생태계인 도시로 마무리되어 더욱 흥미로운 이번 신작은, 그동안 우리가 안다고 착각한 자연의 경이로움을 처음처럼 마주하도록 안내할 것이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5213890
#ESC회원책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