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의학의 소소한 최전선 - 만화로 엮은 인체와 질병, 약에 관한 소식들 (김명호 글그림 | 이데아)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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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최신 의학 이슈를 과학만화로 그려내

여드름, 통증, 니코틴 중독부터 정신건강, 항암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의학 지식 담아

의학과 관련된 과학 지식과 역사, 인권 감수성까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의료인들이 쓴 엉터리 의학 서적이 넘쳐나는 현실에서 존재만으로 고마운 책”


가려움은 통증일까? 정신노동은 왜 우리의 육체마저도 지치게 만들까? ‘하루에 2리터’라는 건강한 물마시기 신화는 정말 사실일까? 더불어 TV를 켜면 좋은 콜레스테롤을 많이 섭취하라고 하는데 좋은 콜레스테롤은 과연 무엇일까? 햇볕만 쐬면 되는 줄 알았는데 비타민D마저 챙겨 먹어야 된다고? 등등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하지만 중요한 의학적 궁금증들. 그리고 당뇨, 노화, 항암 등 여전한 의학적 난제들. 정신노동, 상심 증후군, 우울증, 미소포니아(misophonia)와 같은 정신과 감정의 문제들. 흑사병과 매독 등 인류의 역사적 질병들까지 이 책은 의학의 최신 이슈 28가지를 ‘과학 만화’로 풀어낸다.


만화가 김명호는 과학자만큼이나 아니, 어쩌면 그 이상으로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다. 이 책 역시 그의 지적 호기심과 성실한 탐구심의 산물이다. 그래서 과학자가 읽어도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최신 의학 정보가 한가득이다. 이런 불가능에 가까운 작업에 도전해 놀라운 성취를 이루어 낸 작가에게 뜨거운 갈채를 보낸다. - 박치욱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이 책 《의학의 소소한 최전선》은 제목처럼 ‘소소’하지만은 않다. 최신 의학 이슈 중 핵심만 골라서, 과학 지식과 역사는 물론 인권 감수성까지 담아내어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과장 없이 풀어냈다.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건넬 수 있는 훌륭한 대중 의학 도서로서 손색이 없다. - 최규진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의학을 꿈꾸는 학생, 보건 의료 전공자, 현장 의료인은 물론 어설픈 의학 지식이나 건강보조식품 홍보에 식상한 독자라면 꼭 읽어 보기를 권한다. 의료인들이 쓴 엉터리 의학서적이 넘쳐나는 현실에서, 비의료인이 이토록 수준 높은 의학 전문서를 펴냈다는 사실만으로도 고마운 책이다. - 황승식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53530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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