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 개념부터 생명 윤리까지
모험으로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첫 통합과학 동화
지구 멸망 프로젝트가 다시 시작됐다!
블랙아웃, 전기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를 만들어 지구 문명을 무너뜨리는 것이 이번 작전의 목표!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정모 박사와 엠알스는 시간 여행 장치를 가동하게 되고, 순식간에 2050년의 지구로 떨어진다.
그곳에서 그들이 목격한 것은 가뭄, 태풍, 쓰나미, 산사태가 연속으로 덮치는 기후 지옥이었다. 인간이 만든 문명은 자신이 만든 열기에 스스로 타들어 가고, 지구는 이미 걷잡을 수 없는 붕괴의 길에 들어서 있었다. 그러나 다시 시간 여행을 통해 도착한 2030년의 지구는 완전히 다른 세상, 청정 지구가 되어 있었다. 인공 광합성, 해조류 흡수, AI 전력망 등 새로운 과학기술이 지구를 구했고, 팬덤 ‘밍즈’의 행동과 넷제로 챌린지가 새로운 과학 세대를 탄생시킨 것이다.
“지구를 멸망시킬까, 구할까.”
화성 본부의 명령과 지구를 지키고 싶은 마음의 혼란 상태에서
엠알스의 선택이 다시 시작된다.
그들은 과연 지구 멸망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을까?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5139780
#ESC회원책출판
과학 개념부터 생명 윤리까지
모험으로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첫 통합과학 동화
지구 멸망 프로젝트가 다시 시작됐다!
블랙아웃, 전기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를 만들어 지구 문명을 무너뜨리는 것이 이번 작전의 목표!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정모 박사와 엠알스는 시간 여행 장치를 가동하게 되고, 순식간에 2050년의 지구로 떨어진다.
그곳에서 그들이 목격한 것은 가뭄, 태풍, 쓰나미, 산사태가 연속으로 덮치는 기후 지옥이었다. 인간이 만든 문명은 자신이 만든 열기에 스스로 타들어 가고, 지구는 이미 걷잡을 수 없는 붕괴의 길에 들어서 있었다. 그러나 다시 시간 여행을 통해 도착한 2030년의 지구는 완전히 다른 세상, 청정 지구가 되어 있었다. 인공 광합성, 해조류 흡수, AI 전력망 등 새로운 과학기술이 지구를 구했고, 팬덤 ‘밍즈’의 행동과 넷제로 챌린지가 새로운 과학 세대를 탄생시킨 것이다.
“지구를 멸망시킬까, 구할까.”
화성 본부의 명령과 지구를 지키고 싶은 마음의 혼란 상태에서
엠알스의 선택이 다시 시작된다.
그들은 과연 지구 멸망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을까?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5139780
#ESC회원책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