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행동에서 온다.” 인류학자이자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Jane Goodall) 박사는 60년 넘게 사람과 동물, 자연의 경계를 허물며 ‘공존’의 의미를 세상에 전했습니다. 그녀는 침팬지를 연구한 과학자이자, 지구 공동체의 목소리를 대변한 활동가였습니다. 그가 남긴 메시지는 단순한 자연보호를 넘어, ‘모든 생명이 연결되어 있다’는 큰 울림을 남기고 떠나갔습니다.
올해 ESC 송년회는 제인 구달 박사를 기리며 사람·동물·식물의 조화로운 공존을 드레스코드로 정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상상력으로 [공존]을 표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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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 송년회 드레스 코드 '공존을 입다'
“희망은 행동에서 온다.” 인류학자이자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Jane Goodall) 박사는 60년 넘게 사람과 동물, 자연의 경계를 허물며 ‘공존’의 의미를 세상에 전했습니다. 그녀는 침팬지를 연구한 과학자이자, 지구 공동체의 목소리를 대변한 활동가였습니다. 그가 남긴 메시지는 단순한 자연보호를 넘어, ‘모든 생명이 연결되어 있다’는 큰 울림을 남기고 떠나갔습니다.
올해 ESC 송년회는 제인 구달 박사를 기리며 사람·동물·식물의 조화로운 공존을 드레스코드로 정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상상력으로 [공존]을 표현해 보세요.
프로그램
[1부] Book적Book적
#1. 그리는 작가 탐구생활 - 만화로 과학을 전하는 작가들의 속 깊은 이야기
#2. 전지적 과학책 시점 - 과학책을 둘러싼 네 가지 시선을 모아서
#3. ESC 회원 책 전시 이벤트
[2부] 올해의 얼굴과 이야기
#4. 송년회 베스트드레서 시상
#5. ESC 올해의 촛불 시상
#6. 나를 소개합니다.
#7. 건강한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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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