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편집자 주] 여러분의 일터는 어떤 모습인가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실험실, 연구실, 사무실 등의 공간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이나 풍경이 있다면, 일하는 시간이 조금 더 즐거워집니다. 그래서 ESC 회원들이 일터에서 가장 사랑하는 공간들의 모습을 모아봤습니다. - ESC 국제학술위원회 @경선 - |
류정은 님
“제가 좋아했던 공간.. 언제든 필요할 때 커피를 내려마시고 연구소 모든 동료들과 편하게 어울리며 모든 종류의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공간인 프랑스 연구소에서의 커피룸과, 최근에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찾아가는 저의 hidden place 사진을 올려봅니다.”


@류정은
신정규 님
“회사 연구소랑 창가입니다. 일터인데 일 안할 때 좋습니다 하하;”


@신정규
노다해 님
“제가 사무국 근무하면서 큰 맘 먹고 기계식 키보드를 질렀어요!!
사무국에 있는 키보드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손가락 관절..이 아픈 날이 있었어요
그래서 좋은(!) 키보드를 구입할 마음을 먹고 알아보니, 괜찮은 키보드는 20만원은 거뜬히 넘는거예요 ㅠ.ㅠ
그러다가 가성비 최고라는 일명 '독거미'라 불리는 AULA에서 만든 키보드를 단돈 5만원에 구입했어요. 결과적으로 정말 만족하구요, 역시 모든 일은 장비빨인가 싶구요, 그런 의미에서 눈독 들여놓은 20만원대 키보드는 언젠가 꼭 구입하리라 생각하며 마음 한켠에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노다해
이강수 님
“포항에서 근무 중 자주 찾는 일터? 카페들입니다.
왼쪽 사진 별다방은 집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편리하게 다니기 좋습니다. 최근에는 스타벅스가 '서민이 갈 곳이 아니다'라는 막말에 살짝 고민도 했지만, 가깝기도 하고, 손님도 많지 않아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곳으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왼쪽 상단에 있는 사진은 일반적인 포항 바닷가 카페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일할 수 있는 공간이긴 하지만, 혼자 앉아 일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평일에는 조용하게 눈치를 보지 않고 작업할 수 있어 편안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왼쪽 하단의 사진은 경주 현곡에 위치한 매우 넓은 카페입니다. 여기는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20분 정도 떨어져 있어 자주는 못 가지만, 탁트인 공간에서 일하고 싶을 때 찾는 곳입니다.
세 곳의 카페는 편안한 분위기와 다양한 커피 맛과 풍경을 보며 일할 수 있는 장소들입니다. 퐝아재에게 멋진 일터이기도 합니다.

@이강수
이수민 님
“저는 학교 노천극장이 보이는 연구실 창문을 제일 좋아합니다. 사진은 작년 대동제때입니다”

@이수민
ESC 콜라주 #4은 “봄의 시작" 입니다. ESC 회원이시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 폼을 통해. 사진을 보내주세요:
⏩ https://forms.gle/mg9myxpwULAbPsoF7
#ESC콜라주
류정은 님
“제가 좋아했던 공간.. 언제든 필요할 때 커피를 내려마시고 연구소 모든 동료들과 편하게 어울리며 모든 종류의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공간인 프랑스 연구소에서의 커피룸과, 최근에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찾아가는 저의 hidden place 사진을 올려봅니다.”
@류정은
신정규 님
“회사 연구소랑 창가입니다. 일터인데 일 안할 때 좋습니다 하하;”
@신정규
노다해 님
“제가 사무국 근무하면서 큰 맘 먹고 기계식 키보드를 질렀어요!!
사무국에 있는 키보드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손가락 관절..이 아픈 날이 있었어요
그래서 좋은(!) 키보드를 구입할 마음을 먹고 알아보니, 괜찮은 키보드는 20만원은 거뜬히 넘는거예요 ㅠ.ㅠ
그러다가 가성비 최고라는 일명 '독거미'라 불리는 AULA에서 만든 키보드를 단돈 5만원에 구입했어요. 결과적으로 정말 만족하구요, 역시 모든 일은 장비빨인가 싶구요, 그런 의미에서 눈독 들여놓은 20만원대 키보드는 언젠가 꼭 구입하리라 생각하며 마음 한켠에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노다해
이강수 님
“포항에서 근무 중 자주 찾는 일터? 카페들입니다.
왼쪽 사진 별다방은 집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편리하게 다니기 좋습니다. 최근에는 스타벅스가 '서민이 갈 곳이 아니다'라는 막말에 살짝 고민도 했지만, 가깝기도 하고, 손님도 많지 않아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곳으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왼쪽 상단에 있는 사진은 일반적인 포항 바닷가 카페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일할 수 있는 공간이긴 하지만, 혼자 앉아 일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평일에는 조용하게 눈치를 보지 않고 작업할 수 있어 편안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왼쪽 하단의 사진은 경주 현곡에 위치한 매우 넓은 카페입니다. 여기는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20분 정도 떨어져 있어 자주는 못 가지만, 탁트인 공간에서 일하고 싶을 때 찾는 곳입니다.
세 곳의 카페는 편안한 분위기와 다양한 커피 맛과 풍경을 보며 일할 수 있는 장소들입니다. 퐝아재에게 멋진 일터이기도 합니다.
@이강수
이수민 님
“저는 학교 노천극장이 보이는 연구실 창문을 제일 좋아합니다. 사진은 작년 대동제때입니다”
@이수민
ESC 콜라주 #4은 “봄의 시작" 입니다. ESC 회원이시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 폼을 통해. 사진을 보내주세요:
⏩ https://forms.gle/mg9myxpwULAbPsoF7
#ESC콜라주